국회 의결후 군인들이 돌아간것이 흥미롭네요
두우비

Lv.1 두우비 (118.♡.195.234)

2024년 12월 4일 AM 02:56 · 수정됨(03:22)

조회 1,559 공감 0

국회로 군인이 온 목적이 무엇인지  모르겠어요.

국회의 의결을 막으려 온것인지

의결을 원만히 진행하러 온것인지...


막으러 왔다면 작전 실패고

원만히 진행하러 왔다면 안와도 충분했고요.


뭔가 아귀가 안맞고 우왕좌왕 입니다



댓글 (10)

  • 펭수 Lv.1

    24.12.04 · 110.♡.138.146

    안돌아갔대요 버스에서 대기중이랍니다
  • 두우비

    두우비 Lv.1 → 펭수 작성자

    24.12.04 · 118.♡.195.234

    버스요? 신기합니다.
  • Gesserit

    Gesserit Lv.1

    24.12.04 · 219.♡.191.66

    위에서 계엄사령관 또는 여단장이 명령하니 적당히 시늉만 냈을 가능성이 있긴 한데, 국회 본청 안으로 진입하라고 결정하고 명령을 내린 인간은 분명하게 밝혀내서 처벌해야죠.
  • 리제르바

    리제르바 Lv.1

    24.12.04 · 125.♡.101.85

    제가 듣기로 수방사는 반대였답니다.
  • 버미파더 Lv.1

    24.12.04 · 94.♡.50.7

    아마 야밤 발표를 한 것을 보면 국회를 여는 것과 시간 싸움이었을 거라고 봅니다.
    게다가 몰려든 사람들의 핸드폰 촬영도 행동 제약에 도움이 되었을 거구요.
  • S

    SassyBrain Lv.1

    24.12.04 · 115.♡.24.164

    국회로 진입한 부대는 분명 쿠데타에 동조한 세력이죠.
    지휘관을 반역죄로 처벌해야 합니다.
  • 가사라

    가사라 Lv.1

    24.12.04 · 112.♡.211.243

    충암고 라인이 밀어부치긴 했지만 일선에선 안된다고 봤을 거에요.
    뒷날을 생각해서 그냥 하는 시늉만 낸거죠.
  • 두우비

    두우비 Lv.1 → 가사라 작성자

    24.12.04 · 118.♡.195.234

    육사라인도 아니고 고등동창들이 가능할까요
  • 나르는곰돌이2 Lv.1

    24.12.04 · 165.♡.230.201

    일선 지휘관들의 선택이었을 거라고 봅니다.

    일단 지금은 코미디, 나중엔 파장이고
    대가리들은 오히려 비호하는 세력에 둘러싸여 보호받는 상황에서
    애꾿은 현장 지휘관들만 당할 가능성이 높으니까요.
  • 푸른미르 Lv.1

    24.12.04 · 14.♡.186.98

    서울의 봄 2를 찍을 수 있게 되는 군요 ㄷㄷㄷ
    정우성이 다시 출연할 수 있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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