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행중 다행입니다..
권
권해효 (211.♡.226.218)
2024년 12월 4일 AM 03:05 · 수정됨(09:29)
조회 647 공감 0
다른분들이 아침까지 국화문앞에 계시는데 전 먼저 나와서 지금 집에도착했습니다.
헬기소리가 이렇게 무섭게 느껴진적이 없었는데 정말 가결나기 전까지 두렵더군요.. 사상자라도 나면 어쩌나 무섭고.
다행히 가결후 2시경 군인들이 정문앞쪽으로 이동하며 철수하는것을 보니 야간 마음이 놓었는데 미치광이가 또 무슨짓을 할까싶어 못내 불안하네요
새벽까지 지켜야하는데. 개인적인 한계에 다달이 부득이 부끄럽지만 먼저 나왔습니다.
끝까지 지키고계시는 국민들께 감사합니다.
이번에 확실하게 끌어내려야겠네요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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곰곰한마리
24.12.04 · 211.♡.134.112
감사합니다 -
희희어늬
24.12.04 · 112.♡.120.52
고맙습니다 - B
BomBom
24.12.04 · 175.♡.210.150
감사합니다. -
HHugBab
24.12.04 · 122.♡.19.248
고생하셨고 고맙습니다 -
포포체리카
24.12.04 · 218.♡.160.47
고맙습니다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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