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원식 의장님, 이런 일을 당하고도 예산안 상정 연기한거 후회안하십니까
부
부산혁신당 (121.♡.122.153)
2024년 12월 4일 AM 03:08 · 수정됨(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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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초유의 사태에 의연하게 대처하신건 잘하셨습니다. 민주당 의원들의 고성과 고함까지 견뎌가며 절차대로 차근차근 잘 하더군요.
그런데 평소 참 답답하게 협치하던 그런게 정말 잘하셨던건지 제발 다시 한 번 생각해보세요.
나보다 의정경험 많고 의원들과의 네트워크도 탄탄할게 당연한 사람이 이렇게 날 답답하게 한다는게 납득이 안가거든요.
스스로 부끄럽다 싶으면 과거는 반성하고 미래에 잘하면 됩니다. 근데 부끄러운줄 모르겠으면 내려놓고 다른 의장 뽑자고 하세요.
국회의장 안 해도 충분히 원로 대접받으면서 잘먹고 잘 사실 수 있잖아요.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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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크리안
24.12.04 · 58.♡.210.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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옐옐도
24.12.04 · 58.♡.150.98
아까도 느긋해보이는 게 불안해보여서 미치는 줄 알았습니다 -
샤샤프슈터
24.12.04 · 220.♡.177.169
솔직히 엄청 느긋했어요. 핸드폰 기침 이나 하고요 - 스
스톰스매시
24.12.04 · 92.♡.30.61
ㅇㅅㅇ
ㅇㅇ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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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런 윤석열 같으니라고
저런 우원식 같으니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