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법하거나 양심에 거슬리는 명령을 받았을 때...
동
동시흥분기점 (210.♡.168.28)
2024년 12월 4일 AM 03:09 · 수정됨(0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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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전에 친구가 계약직 직원을 막 돌리라는 팀장의 요구가 있어 고민된다고 할때 제가 해준 말입니다.
"청춘의 그림자와 후회의 그림자도 길다. 너도 나 같이 오랜 시간이 지나도 고통받지 말길 바란다"
밸브를 열면 죽는다는 것을 알면서도 명령이기에 행한 자에 대한 처벌이 합당한지에 대한 영상.
{video:https://youtu.be/uAH_vPpf8SY?si=wYgxsFiElhNaEaVG&t=708}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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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다마스커
24.12.04 · 211.♡.63.99
한나 아렌트가 말한 악의 평범성이죠 -
동동시흥분기점
→ 다마스커 작성자
24.12.04 · 172.♡.95.45
이번에는 악의 평범성이 아닌 지능장애의 평범성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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