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도 불안합니다.
O
ohora (121.♡.234.236)
2024년 12월 4일 AM 03:10
조회 970 공감 0
동생이랑 멧돼지 창연놈들 이야기 할 때, 저 새기는 계엄 충분히.할 수 있는놈이다. 그런데 지금은 시기가 아닐거다. 라고 안심시켰었는데 보통 미친놈이 아니었습니다.
속보 뜰때부터 좀 전까지 속이울렁 거려서 힘들었습니다. 국회 지켜주신 모든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안심하지 말고 동이 터올때 다같이 저거 끌어내립시다.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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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사자바람연꽃
24.12.04 · 221.♡.34.113
틴핵 되서 내려 올 때 까지 안심 못합니다. -
샤샤프슈터
24.12.04 · 220.♡.177.169
신속하게 탄핵 가야 합니다. 그렇게 좋아하던 명분이 명확해 졌어요 -
간간장파닭
24.12.04 · 221.♡.180.50
저도 그래서 지금 잠을 못자요 ㅠ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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