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직 여의도입니다
쟁
쟁반 (211.♡.196.215)
2024년 12월 4일 AM 03:17 · 수정됨(08:20)
조회 1,688 공감 0
수지에 사는데, 화가 나서 달려왔습니다
많은분들이 와 계셔서 다행인데, 걱정이 가시지 않네요
언제 철수해도 될지..
댓글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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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DK
24.12.04 · 127.♡.0.1
추운데 고생많으십니다. 감사합니다. -
흐흐이쪄으
24.12.04 · 223.♡.72.130
감사합니다 -
낭낭만달팽이
24.12.04 · 125.♡.131.100
추운데 따숩게 입으셨는지요. 감사합니다./ -
Ffallrain
24.12.04 · 175.♡.2.104
감사합니다 ㅜㅡ -
무무명
24.12.04 · 121.♡.13.200
추운데 고생많으십니다. 감사합니다. -
곰곰한마리
24.12.04 · 211.♡.134.112
감사합니다 - B
BomBom
24.12.04 · 175.♡.210.150
감사합니다. -
상상아78
24.12.04 · 173.♡.151.177
멀리서 발만 구르고 있는데, 직접 가주셔서 감사합니다. ㅜㅜ -
FFatherland
24.12.04 · 223.♡.55.128
감사합니다! -
봄봄이다앙
24.12.04 · 175.♡.21.33
고생 많으십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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