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떻게 두시간에 190 명이 모였을까요
두우비

Lv.1 두우비 (118.♡.195.234)

2024년 12월 4일 AM 03:24 · 수정됨(03:34)

조회 2,226 공감 0

우리나라는 희망이 있습니다.

빨리 빨리의 민족이 맞습니다

댓글 (10)

  • 크리안

    크리안 Lv.1

    24.12.04 · 58.♡.210.72

    유튜브의 힘이 컸습니다
  • B

    Blueangel Lv.1 → 크리안

    24.12.04 · 180.♡.254.200

    의원들이 유튜브 보고 뛰어갔을까요
    내부 연락망 보고갔을까요.
  • 인생은경주

    인생은경주 Lv.1

    24.12.04 · 58.♡.24.41

    한가발쪽 열댓명 왔다고 하더군요.
    친윤계는 추경호가 국힘 당사로 50명 불러서...
  • B

    born2love Lv.1

    24.12.04 · 121.♡.153.129

    회기중이라 다 근처에 있었지 않았을까요?
  • 포이에마

    포이에마 Lv.1 → born2love

    24.12.04 · 39.♡.204.94

    박지원 의원 이야기로는 다른 법안 표결을 위해 미리 서울에 다 와있었다고 합니다
  • 옐도

    옐도 Lv.1 → 포이에마

    24.12.04 · 58.♡.150.98

    와 이러면 윤석열이 멍청한 건지 (급했거나 김거늬 고모/이모 보도 예고날) 아니면 하늘이 도운건지 다행이네요
  • 포이에마

    포이에마 Lv.1

    24.12.04 · 39.♡.204.94

    박지원 의원 이야기로는 법안 표결을 위해 미리 서울에 다 와있었다고 합니다
  • 두우비

    두우비 Lv.1 → 포이에마 작성자

    24.12.04 · 118.♡.195.234

    그렇다면 계엄령 타이밍이 망했군요
  • heltant79

    heltant79 Lv.1

    24.12.04 · 211.♡.23.111

    몇달전부터 이걸 예상했으니 계엄 터지면 바로 국회로 모인다는 매뉴얼 정도는 있었을겁니다.
  • 나르는곰돌이2 Lv.1

    24.12.04 · 165.♡.230.201

    지금은 예산안 시기라서
    여의도 근처에 있을 수 밖에 없습니다.

    이 와중에 이런 이야기는 좀 그렇지만
    국회의 본질이 예산안 이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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