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입된 군인, 경찰도 반란죄죠
일
일상으로의초대 (221.♡.130.190)
2024년 12월 4일 AM 03:38 · 수정됨(0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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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하고 싶지 않지만 이건 아니다 하는 군인도 있갰지만
시민한테 "여러분이 이러시면 반역입니다" 라고 막말 하는 군인도 있는것보면 아니기도 하죠.
헌법상, 불법 비상계엄에 계엄사 명령에 따랐기때문에 쿠데타, 내란, 반란죄에서 벗어날 수 없다고 봅니다.
더군다나 국회에서 해제 결의 됐음에도...
누구의 아들이자, 가장 일 수도 있을텐데 안타깝습니다.
댓글 (18)
- 푸
푸른미르
24.12.04 · 14.♡.186.98
-
청청주율량동에삽니다
24.12.04 · 223.♡.207.173
반드시 처벌해야합니다. -
Rrapanui
24.12.04 · 210.♡.114.174
명칭을 반란군이라고 해야 할 거 같습니다. -
한한운
24.12.04 · 218.♡.21.104
거기 투입된 군인들은 2찍들 위주로 구성됐을거라 생각되요. 이런일에 아무나 데리고 가진 않았을테니 - U
Unity
24.12.04 · 175.♡.64.149
강력하게 처벌을 해야 다음에 같은 사태가 생기더라도 군인들이 명령을 거부할 수 있죠. - 그
그대의벗
24.12.04 · 220.♡.204.22
반란을 저질렀으니 피할 수 없다고 봅니다. 안타깝지만요. 무엇보다 국군이 쿠데타에 또 한번 동원되었다는 것은 씻기 힘든 불명예로 남을 겁니다. 당장 내일 군복만 보더라도 적개심이 들 거 같습니다. -
Ttinystory
24.12.04 · 211.♡.36.176
책임은 반드시 지는 사회가 되어야 올바르죠. 안타깝지만 국회 난입은 책임져야 한다고 봅니다. -
Mmab0104
24.12.04 · 1.♡.32.129
이렇게 또 군인들에 대한 안좋은 이미지가 생기게 되네요. -
잎잎과줄기
24.12.04 · 222.♡.21.252
2차대전 이후,,, 군인으로서 명령을 따랐을 뿐이다라는 변명은 안 통하게 되었죠. 불법부당한 명령을 따르는것 자체가 불법 행위에 동조한 것이고 불법임. -
샤샤프슈터
24.12.04 · 220.♡.177.169
반란군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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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벌 받아야 합니다
특전사가 투입됐다면 병은 없을테니, 더더욱 그렇죠
그게 법이죠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