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다가 봉창 두드리네요

Lv.1 보라돌이 (221.♡.176.15)

2024년 12월 4일 AM 03:43

조회 506 공감 0

집에서 술한잔하고 쇼파에서 졸다가 12시경 잠이  깨서 습관적으로 폰을 보고 시간 확인하려 열었다가 계엄령 ㄷㄷㄷ


헬기소리가 머리위로 날아가고 뭔가 했네요

정말 스스로 자폭하는 수준 밖에 안되는 사람이 대통령이라니…. 잠도 안오네요

판례로 계엄시 국회로 진입한 군은 10년이상 사형까지 나오는 것을 명확히 해야할 것 같네요

군대도 안간 사람이 뭔 군사권을 행한다고 






댓글 (0)

  •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