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국 밤을 못자겠네요.

Lv.1 바른생활 (116.♡.229.124)

2024년 12월 4일 AM 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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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오늘 역사적인 날이 되는것 같습니다.

끔찍하고 슬픈 시간이었습니다.

내일 아니 오늘 탄핵안이 발의되고 가결되서 악몽을 끝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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