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이 눈치빠르게 행동한 건 칭찬할 만 합니다
12시

Lv.1 12시 (97.♡.214.50)

2024년 12월 4일 AM 04:07 · 수정됨(04:23)

조회 1,450 공감 0

시키니까 어쩔 수 없이 움직인 건 누구나 다 이해 합니다

그런데 무력충돌없이 묵묵히 몸으로 버티면서 대충 눈치보다 물러난 데 대해서는 박수를 보냅니다

댓글 (18)

  • 푸른미르 Lv.1

    24.12.04 · 14.♡.186.98

    미국의 입김이 작용했을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죠
    대통령실 도청은 기본이니까요
  • 크리안

    크리안 Lv.1

    24.12.04 · 58.♡.210.72

    한국인의 종특
    눈치가 빠릅니다
  • MDBK

    MDBK Lv.1

    24.12.04 · 59.♡.19.130

    아니요 정상참작은 하겠지만 다시는 이런일이 없게 다 잡아들여야 합니다.
  • GENIUS

    GENIUS Lv.1 → MDBK

    24.12.04 · 175.♡.184.69

    최소한 국회 유리창 깨고 진입한 자들은 처벌 받아야죠.
  • 솔고래

    솔고래 Lv.1

    24.12.04 · 175.♡.0.55

    시킨다고 양당대표나 국회의장 잡으러 간다고
    쉴드가 되진 않습니다
  • 흰돌 Lv.1

    24.12.04 · 211.♡.49.29

    아직 불확실, 주모자급 가담자들(예, 충암 출신, tk 출신 장성)이 지휘하는 부대들을 계속 주시해야 합니다.
  • TKoma

    TKoma Lv.1

    24.12.04 · 112.♡.135.116

    일단 법정에는 세워야 합니다
  • GENIUS

    GENIUS Lv.1

    24.12.04 · 175.♡.184.69

    근데 국회 유리창 깨고 진입한 자들은 처벌 받아야죠.
  • 시골스타

    시골스타 Lv.1

    24.12.04 · 211.♡.180.146

    진짜그런건지 아니면 추리다 추리다 아무것도 아닌애들만 간건지 지금은 아무도 모르죠
  • 홀리지저스

    홀리지저스 Lv.1

    24.12.04 · 121.♡.147.178

    무장한 상태로 창문 뚫고 국회 진입 안했으면 좋았을텐데
    피 흘리는 일 없이 끝나 다행이지만 군인들 처벌이 불가피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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