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도 시민들을 물로 보는 권력자들이 있다는 게 신기할 따름입니다..
포
포이에마 (39.♡.204.94)
2024년 12월 4일 AM 05:29 · 수정됨(05: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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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리 자기 이익에 충실해도 최소한 민주주의 교육은 거의 최상급이고
4.19 부터 시민들의 힘으로 정권이 무너진게 한두 번이 아닌데
그건 옛날일이고 지금은 고분고분 따르겠지 생각하는 권력자들이 아직도 있다는 게 웃기네요
특히나 권리침해가 곧 이익침해로 이어져서 두고 못보는데 말이죠...
정말 한심한 노릇입니다.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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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부산혁신당
24.12.04 · 121.♡.122.153
그리고 국민들이 따를만한 ‘대안’을 내놔야 하는데 그럴 능력이 있으면 개각만으로 충분했을텐데요, 이건 무슨 ㅋㅋㅋㅋㅋ 아니 이건 제가 윤석열 상황이라고 생각하면 그냥 히틀러엔딩이 제일 얌전할거같달까요 -
솔솔고래
24.12.04 · 175.♡.0.55
국짐해체 안하고 좀 있다가 간판맘 바꾸겠져
그래도 찍어주니까요 아 이래서 친일파부터 제거했아야 했어요 6.25가 나던 말던 - 트
트레이드조
24.12.04 · 71.♡.138.204
그만큼 권력자들은 국민들과 격리되어 있다는 뜻이기도 합니다.
실제 국민생활에 대해서 알지 못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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