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계엄령 소식을 첨 접한 저의 반응은 말이죠..
분
분사구문 (175.♡.93.249)
2024년 12월 4일 AM 05:48 · 수정됨(06:00)
조회 1,455 공감 0
이랬습니다. 진짜로.... 어릴적 교과서로 배웠는데 그걸 실제 경험하게 될 줄은 몰랐었죠..
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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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사자바람연꽃
24.12.04 · 221.♡.34.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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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Everlasting
24.12.04 · 112.♡.231.11
저도 일어나보니 난장판이라 딱 첫마디가 그랬습니다 -
포포이에마
24.12.04 · 39.♡.204.94
저도요...
영화를 본 줄 알았습니다. -
Cchyulining
24.12.04 · 122.♡.141.85
저도 모니터 화면을 몇번이나 눈을 비비면서
어?어?어?어?어?어?ㅇ??????????? 이러면서
몇번이나 다시 봤습니다. 그리고 몇초 멍............ -
WWindBlade
24.12.04 · 78.♡.39.86
저도 처음에 뭔 뚱딴지같은 소리인가 하면서 잠시 뇌정지가 왔습니다. -
부부산혁신당
24.12.04 · 121.♡.122.153
저희가 이제 오래 살긴 했나봅니다. 생전에 계엄 겪어본 사람 접어 하면 이제 접힙니다.. -
IIKnowNothing
24.12.04 · 175.♡.83.45
틈만나면 보고 있는데 갑자기 뉴스속보로 바뀌더니
멧돼지ㅅㄲ가 갑자기 계엄령 선포하는거 보면서 이거 꿈인지 현실인지 잠시 분간이 안됐었네요ㄷㄷㄷ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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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국회 라이브로 군인들 보이고
창문 깨고 들어 갈땐 정말 피꺼솟 하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