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에게 "죄송합니다" 목례 하는 계엄군
뭘
뭘마리오 (106.♡.68.249)
2024년 12월 4일 AM 08:16 · 수정됨(15:01)
조회 3,838 공감 0
https://youtu.be/n5S-pfBJhn8?si=5i3vle_n0KOkmGVN&t=268
정말 밤에 걱정이 되서 한숨을 못 잤습니다.
군인들이 마음 먹었으면 정말 큰일날뻔 했어요.
군인 여러분들도 대한민국의 국민입니다.
ㅠㅠ ㅠㅠㅠㅠㅠㅠㅠㅠㅠ
댓글 (18)
-
다다행성종
24.12.04 · 172.♡.94.46
울컥하네요… -
니니케니케
24.12.04 · 222.♡.5.59
저분이라고 하고 싶어 했겠습니까.... 위에 것들이 미친 것이지 저분이 미친건 아니니까요... -
사사랑합니다2
→ 니케니케
24.12.04 · 113.♡.138.159
하지만 봐주는 선례를 남기면 안됩니다
저들은 일반 범죄도 아닌 내란음모 가담입니다
그들이 군법으로 철저히 조사 받고 졸병까지 모두 벌 받는 걸 지지할 것입니다
목례로 용서가 될 일이 아닙니다 -
명명재현
→ 사랑합니다2
24.12.04 · 115.♡.232.182
근데 군인이고 위에서 시키는데 저는 못 갑니다, 안 갑니다가 가능한 건가요? 출동한 경찰들이나 군인들도 지금 상황이 맞는 게 아닌 줄 알기에 최대한 접촉(일)을 안 하는 느낌이던데요. -
벽벽오동심은뜻은
24.12.04 · 128.♡.187.153
이해합니다 ㄷㄷㄷ -
CCinder
24.12.04 · 220.♡.100.99
이해합니다 하지만 꼭 필요할 땐 빨리 국민을 위해 일해주세요! -
샤샤프슈터
24.12.04 · 106.♡.11.39
이해는 하지만 벌은 받으셔야 할겁니다. -
시시골길농부
24.12.04 · 118.♡.4.210
믿음직한 우리 국군 장병입니다! -
맴맴이
24.12.04 · 218.♡.32.8
우리 아들들인데 본인들도 어떤 심정이겠습니까?
법이야 불의한 명령은 불복해도 된다고 명시되어 있지만 군령이 엄격한 특수부대원들이 자발적인 이탈이나 명령 불복종 행동이 가능할 것이라곤 생각치 않습니다. 끌려나온 군인들도 "정말 이건 아니다!" 라고 강력하게 생각하고 있었을 겁니다.
그래도 윤가놈이 군을 장악하지 못해 이정도로 끝난게 다행입니다. -
십십선비
24.12.04 · 79.♡.44.185
끌려나온 군인들도 너무 안타깝네요 ㅜㅜㅜ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