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님 안부묻는다고 전화했다 대판 싸웠네요
간
간이역 (223.♡.80.154)
2024년 12월 4일 AM 08:29 · 수정됨(10:22)
조회 2,698 공감 0
와...
전화해서 여보세요 하자마자 나라가 왜 이모양이냐고해서 언능 탄핵되야 한다 했더니 이재명대표를 욕하네요.
정치에 대해서 정상적으로 대화가 안됩니다.
예전부터 보수라고 생각했는데 극극극우네요.
30프로도 안되는 지지울중 두분이 부모님이란 사실을 깨달았습니다.
하아... 이래서 언론이 중요합니다.
순진한 노인들 다 물들어서 60대 70대 연세 많으신분들 성향이 보수가 아닌 극우로 되버린거죠.
지금도 극우티비보면서 욕하는걸지도요.
댓글 (15)
- 불
불량총각
24.12.04 · 203.♡.47.186
-
심심이
24.12.04 · 118.♡.2.101
계엄이 뭔지 모르지 않을텐데요
저희 부모님 세대면.... -
레레오야사랑해
→ 심이
24.12.04 · 182.♡.17.64
그때도 전두환 응원하던 사람들이 있었죠. 그 사람들이 노인되면... -
UUnd3r9r0unD
→ 심이
24.12.04 · 118.♡.62.3
그때도 관심 없고, 자기 일 아니고,
시위하는 사람 다 빨갱이라고 욕하던 사람들이 있었으니까요... -
NNeverforget0416
24.12.04 · 106.♡.3.22
토닥토닥... 힘내세요. -
순순돌이전파사
24.12.04 · 112.♡.222.119
네 저도...ㅠ
계엄을 '할거면 미리 상의해서 확실히 했어야지' 하시더군요.
할 말을 잃었습니다. -
레레오야사랑해
24.12.04 · 182.♡.17.64
그정도면 종교영역이라... 힘내십시오 ㅠㅠ -
편편지왔다
24.12.04 · 61.♡.35.123
저도 비슷합니다. 하아… -
이이타도리
24.12.04 · 221.♡.171.117
글타고 의절하지는 마세요 나중에 후회합니다 ㅠㅠ
걍 앞으로 일절 정치 얘기는 안하는걸로 합의 보세요... -
간간이역
작성자
24.12.04 · 223.♡.80.154
뭐.. 비슷한 분들이 많을꺼라 생각듭니다..
명절때 정치갖고 싸우는것도 아니고...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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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마음 잘 압니다.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