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국회 나가면서..
오
오비완 (218.♡.191.103)
2024년 12월 4일 AM 08:50 · 수정됨(19:25)
조회 4,471 공감 0
결혼 전에
짝꿍이 정치활동 금지했습니다.
어느 날 부터 토요 집회 나가는 것 허용해줬습니다.
어제.. 밤에 국회 간다니까,
걱정이 되는지, 제가 가는 것을 막기 위해서인지,
이혼 각오하고 가라고 하더군요.
정말 날 보내기 싫었었구나,
국회만 방어하면 민주주의 지킬 수 있다라는 생각이 있어서,
살아서 돌아올께 하는 말 남기고,
국회로 향했습니다.
국회 근처에 가까워질 수록, 점점 많은 분들과 함께 했습니다.
함께 할 수 있다는 느낌을
이길 수 있다는 확신을 받았습니다.
대한민국 만세입니다.

댓글 (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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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레오야사랑해
24.12.04 · 182.♡.17.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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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초야
24.12.04 · 119.♡.205.102
감사하고 또 감사합니다. -
복복길강아지
24.12.04 · 123.♡.134.145
고맙습니다ㅠㅠ -
Iinner❤️peace
24.12.04 · 210.♡.243.93
고맙습니다. 덕분입니다. -
쿠쿠메
24.12.04 · 223.♡.13.205
감사합니다! ㅠㅠ -
개개비기
24.12.04 · 125.♡.117.11
Dark knight -
Rrouge25
24.12.04 · 121.♡.43.241
감사합니다.ㅜㅜ - 불
불량총각
24.12.04 · 203.♡.47.186
우리는 이길겁니다. -
즐즐거운하루
24.12.04 · 222.♡.91.60
감사합니다 ㅜㅜ
눈물이 흐르네요 너무너무 감사합니다 -
샤샤프슈터
24.12.04 · 106.♡.11.39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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