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묘가 부끄럽다는 어느 오마이뉴스 시민기자(?)
열
열린눈 (172.♡.223.2)
2024년 3월 30일 AM 06:13 · 수정됨(05. 05. 2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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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news.naver.com/entertain/article/047/0002428010
근데 왜 딱 그 인물이라 확신할까요? 영화를 보면 어느 한 역사적 인물을 특정한게 아니고 짜집기해 창작한 것 같은데..


댓글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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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Blueye
24.03.30 · 162.♡.90.185
꼭 일본우익이 영화보고 쓴 것 같은 기사 자체가 비열하고 우스꽝스럽네요. -
CCLEVER
24.03.30 · 162.♡.90.241
기자분이 많이 불편하신가봅니다 -
외외선이
24.03.30 · 172.♡.218.101
저 기자 이름 기억해 놓았습니다. -
RRanomA
24.03.30 · 172.♡.34.180
덕후가 분석한 글 보면 지네 모양 투구는 다테 가문의 신하들 중 하나가 쓰던 장식이라는 거 같던데 말이죠. 또 지진 같은 건 어쩔 수 없는 재난 같은 거라서 그런 게 반영된 게 알본의 원귀들이고. -
달달짝지근
24.03.30 · 172.♡.118.197
은근히 우리 사회에 명예 일본인 많습니다
이러니 잔류 일본인이 국적 세탁해서 한국에서 암약하고 있다는 썰이 힘을 얻죠
저런 똥글을 기사랍시고 올려준 오마이뉴스가 문제에요 -
MMegaHg
24.03.30 · 172.♡.33.10
오마이에도 기레기는 번식합니다. -
지지족지족
24.03.30 · 162.♡.119.70
도대체 뭐가 부끄럽다는건지 이해가 안되네요. -
장장나라애인
24.03.30 · 172.♡.223.136
요즘엔 개나소나 기자하거나 영화평론하죠 -
포포크리스
24.03.30 · 162.♡.186.220
저는 파묘가 천만영화여서 다행이다 생각했는데 저 김성호라는 분이 서울의봄에 대해서는 뭐라고 썼는지 궁금하네요. -
별별나무
24.03.30 · 172.♡.211.98
누가 보면 우리가 가해자인줄 알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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