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조국대표 유세나 말하는걸 계속 보며 느낀건데
비
비빌 (58.♡.119.11)
2024년 4월 12일 PM 08:55 · 수정됨(21:37)
조회 1,125 공감 0
원래 얌전한 학자타입의 사람이라고 생각했는데
불같고 터프하기가 이를데 없는 사람이더군요
오래산건 아니지만 경험상 저런타입에 똑똑하기까지한 사람하고 척지면 되게 피곤하거든요
윤가는 뭔 생각으로 장수말벌집을 건드렸는지 도무지 이해가 안됩니다.
9수하느라 이 사람 저 사람 만나는 경험이 부족한것이었나 싶기도 합니다.
뭐 윤가가 잘 알아서 댓가를 치르겠죠.
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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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크리안
24.04.12 · 58.♡.210.48
부산 사나이 아입니까 ㅎ -
JJeff
24.04.12 · 220.♡.22.223
흠...나름 저만의 소식통에 의하면 서울대 법대 사시출신들이 이 분을 별로 좋아하지 않는 것 같더군요. 사시출신이 아니라 약간 무시하는 느낌...?? - 승
승냥이
→ Jeff
24.04.12 · 219.♡.180.251
사시 출신 아닌사람이 법무장관되었다가 검찰들이 들고 일어난거잖아요... 무시하는 느낌이 아니라 대놓고 무시입니다 -
JJeff
→ 승냥이
24.04.12 · 220.♡.22.223
돌려 얘기한거죠. 저도. ㅋㅋ; -
JJeff
→ Jeff
24.04.12 · 220.♡.22.223
추가하자면 학창시절 조교 때부터 법대생들도 그리 좋아하지 않았던 듯 합니다. -
메메로나95
→ Jeff
24.04.12 · 253.♡.163.233
너무 원리원칙 주의자라서 그런걸까요? 아님 시기질투 였을까요? 전 지금의 조국의원 격렬하게 응원합니다!!!! - 지
지구여행중
→ Jeff
24.04.12 · 121.♡.71.226
지금 법대생들과 사시출신 검찰들 면면을 보면 이건 아주 큰 칭찬이네요. 그런 부류들과 애초에 달랐다는 거니. -
블블랙커피
→ Jeff
24.04.12 · 146.♡.144.230
제가 겪은 서울대 법대생 (98학번 언저리)들은 일학년때 이미 검판사 안되면 못해도 은행장이나 하면 되지라는 생각을 하고 대한민국의 자신들 포함한 0.1퍼센트가 나라를 움직이고 나머지는 무시해도 되는 존재로 여기고 있었습니다. “극히 제 개인적인 경험이구요.” 그래서인지 그런 오만한 인격체들이 꽤 많았다라고 저는 기억을 하네요. 조국 선생님이 당시 그 서울대 법대 학생들과 이미 달랐다는 말로 이해가 됩니다. 조국을 지지하지 않을 수가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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