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원식 의장이 윤 정부에게 예산안을 상납한 꼴
이
이마트천호점 (223.♡.52.244)
2024년 12월 4일 AM 08:54 · 수정됨(09:50)
조회 2,431 공감 0
예산안 본회의 표결 12월 10일까지 미루더니
비상계엄뜨고, 탄핵안 발의 정국으로 이번 주가 다 지나갈텐데
다음 주에 무슨 정신이 있어서 예산안 여야협의를 하나요? 이제 처리시한 넘겨서 정부안 자동부의될 가능성이 높아졌는데
국정감사-예산안심의 내내 백여명의 민주의원이 만들어낸 예산삭감안을 당신이 다 날려버렸습니다
이번 계엄소동으로 양평고속도로 예산이 복원되고 검찰이 특활비를 건진다면 윤석열은 그걸로 만족할 인간입니다
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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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아름다운풍경
24.12.04 · 24.♡.154.20
탄핵 소추 발의 전에 예산안도 통과 시켜야 합니다. -
22themax
24.12.04 · 119.♡.53.5
어차피 탄핵되면 김건희 예산 같은 건 못 쓰겠죠 -
폭폭풍의눈
24.12.04 · 220.♡.208.227
예산안 막을려고 저 생쇼를 한거면 진짜 또라이죠 -
동동남아리
24.12.04 · 121.♡.238.123
탄핵이 된다는 건 검찰이 정권에 등을 진다는 뜻이고, 그것은 장모 누구든지 비리에 연루된 사람들은 수사 대상이 될 수 있다는 뜻입니다. 게다가 대통령 스스로가 계엄을 통해 자폭 버튼을 눌렀으니까요. 수사 대상이 될 겁니다. 저도 국회의장 맘에 안들지만, 누구도 예상못했던 일까지 책임지라 할 순 없을 것 같습니다. - 물
물까치
→ 동남아리 작성자
24.12.04 · 223.♡.51.217
본인의 가오를 위해 직무를 게을리한 대가로 국민 모두가 피해를 본 거죠 -
폭폭주자전거
24.12.04 · 121.♡.159.1
국회의장도 이번에 담 넘어서 국회 진입할 정도였는데 명분 제대로 얻었습니다. - 사
사찰금지
24.12.04 · 121.♡.188.235
음.......근데 그게 딱히 계엄을 불러온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이미 사면초가의 상태였고 위로 한번 솟아나 도망쳐보려고 했을 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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