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허 사람들이 계엄이라는 거 너무 쉽게 생각하는 거 같습니다.
희
희어늬 (211.♡.90.202)
2024년 12월 4일 AM 08:58 · 수정됨(09:18)
조회 2,415 공감 0
출근하고 "그거 때문에 잠 못잤어요? ㅋㅋ"
우와 무사 안일주의 죽이는 군요.
헛웃음밖에 안납니다.
댓글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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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네로우24
24.12.04 · 110.♡.202.51
뭐 별일 아니었다는 식으로 말하는 사람들 진짜 말섞기 싫습니다. - 9
96230991
24.12.04 · 112.♡.82.222
잘 기억해두십시오 - L
lioncats
24.12.04 · 122.♡.172.80
누가 그래요? 미친인간들이군요 -
JJohnPark1
24.12.04 · 183.♡.83.108
전쟁나면 제일 먼저... -
바바이트
24.12.04 · 223.♡.86.48
저희 애들도 비슷하길래 좀 심각하게 이야기 했더니 애들 엄마가 왜 겁주냐고 핀잔을... ㅡ.ㅡ; -
옐옐도
24.12.04 · 58.♡.150.98
본인들 목에 칼이 안 들어와서 그래요
인터넷 sns통제 당하기 시작하면 짜증 좀 내겠죠 ㅋㅋㅋ -
바바부호수
24.12.04 · 211.♡.254.27
말의 뉘앙스가 어떠냐에 따르겠지만..
잠 못잔 분들 모두 쉽게 생각하지는 않았을꺼에요..
각자의 사정에 따라 국회 달려가신분도 있고 걱정만 하신분도 있었을뿐.. 이지 않을까요? -
Ggksrjfdma
24.12.04 · 58.♡.54.185
곱게 살아 온 세대라 그럴겁니다.. - 돼
돼지사우르스
24.12.04 · 121.♡.227.93
뇌가 깨끗한 분들이군요. -
부부산혁신당
24.12.04 · 121.♡.122.153
2찍새들이 겪을 평행우주에서는 지들 부모자식배우자가 계엄군 몽둥이에 대가리 터져나가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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