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호선에 미친 영감님들이 있네요
B
beside0823 (211.♡.236.118)
2024년 12월 4일 AM 09:02 · 수정됨(15:08)
조회 8,589 공감 0
노약자석에 앉아서
'탱크 맛을 봐야 한다며 어제 계엄 선포할때 힘이 나더라구' 이런 개소리 하길래
'미친 영감탱이들 아휴 개새X들....'이라고 하니 처다만 보고 아무말 안하더군요.
오늘 대표 출근하면 이야기하고 여의도 갈껍니다.
'야이 개새X들아 진짜 끝을 보자'
아직도 손이 떨리네요....
하.....
댓글 (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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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체리피커
24.12.04 · 58.♡.151.61
잘하셨습니다. -
윤윤사모
24.12.04 · 124.♡.160.101
대갈통을 망치로 찍어버리고 싶네요. 망치맛을 보면 힘 좀 나겠죠? -
폭폭풍의눈
24.12.04 · 220.♡.208.227
미친 영감ㅅㄲ들이네요. 거기서 그
의견에 동조해줄 사람이 몇명이라고 - 주
주원아빠
24.12.04 · 175.♡.171.250
잘하셨습니다!! -
Ttinystory
24.12.04 · 211.♡.36.176
산소도 식량도 자원인데 아까운 경우가 있죠. -
살살모앙
24.12.04 · 118.♡.173.73
다들 마음속으로는 beside0823님을 응원했을겁니다. - L
lioncats
24.12.04 · 122.♡.172.80
제가 그자리에 있었으면 너부터 보자 이 개xx야
너는 억울하게 안당할 것 같지? 라고 했을거 같아요 -
하하드리셋
24.12.04 · 223.♡.73.210
에효.....저런 것들과 같은 하늘에서 숨을 쉬고 있다는게 에혀 -
MM암모나이트
24.12.04 · 222.♡.181.231
오늘 같은날 저도 저런얘기들으면 쌍욕 나올꺼같네요. 잘하셨어요. - P
PurpleH
24.12.04 · 211.♡.60.40
탱크맛 그리우면 월북하시라 전하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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