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도 안되는 소리지만…한편으론 후련합니다(?)
BLA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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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12월 4일 AM 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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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첫눈오기전에 사라져달라고 그렇게 빌었지만..

결국 11월 말 폭설로 무참히 기도가 깨져 버렸구요…


더 늦어지지 않길 또 빌고 있었는데..

스스로 불가역적인 상황을 만들어버리네요..


기회는 지금 속도 늦추지 말고 오늘안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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