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도 안되는 소리지만…한편으론 후련합니다(?)
B
BLACK (58.♡.69.35)
2024년 12월 4일 AM 09:09
조회 470 공감 0
그동안 첫눈오기전에 사라져달라고 그렇게 빌었지만..
결국 11월 말 폭설로 무참히 기도가 깨져 버렸구요…
더 늦어지지 않길 또 빌고 있었는데..
스스로 불가역적인 상황을 만들어버리네요..
기회는 지금 속도 늦추지 말고 오늘안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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