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귀령 대변인은 용기있고 기개있는겁니다.
골
골든멍멍 (172.♡.52.236)
2024년 12월 4일 AM 09:20 · 수정됨(09:45)
조회 1,074 공감 0
군복, 총이 코스프레 장난감이 아닙니다.
국가가 독점한 폭력이고 살상무기죠.
부당한 지시로 이행된 부당한 폭력에
본인 목숨을 걸어가며 저항한겁니다.
나치, 독재.. 이런 것들의 부역자들과 대비되는 이상적인
민주시민 모습 아닌가요?
따라하진 못할 망정 손가락질 하는건
자기 부끄러움을 가리기 위함 같네요.
댓글 (13)
- 외
외국인노동자입니다
24.12.04 · 157.♡.92.86
-
수수푸군
24.12.04 · 118.♡.2.104
우리는 이미 광주에서 계엄군은 실탄을 시민에게 쏜다는 걸 겪은 나라죠 -
달달과바람
24.12.04 · 121.♡.91.37
시민에 총구 겨눈 군인은 부사관일 텐데, 단순 가담 군인들과 달리 색출해서 강하게 처벌해야 합니다. - 수
수퍼된장
24.12.04 · 175.♡.52.135
위대한 용기에대한 폄훼...2찍 쓰레기들 닮네요.. -
쿠쿠메
24.12.04 · 223.♡.52.186
맞습니다
과연 나라면 저곳에서 저렇게 총앞에서 저만큼 용기있는 행동을 할 수 있을까 하고 나 자신에 대해 생각해보게 됩니다 -
Hheltant79
24.12.04 · 61.♡.152.147
"소시민은 도전자를 비웃는다"는 말이 생각나네요. -
힙힙업
24.12.04 · 59.♡.33.129
안귀령에게 손가락질하는 작자들이 다 있나요? 피씨 앞 히키꼬모리 아닌 이들 중에도요?
전 안귀령 기사, 사진을 보고 눈물이 흘렀습니다. -
알알파타라
→ 힙업
24.12.04 · 125.♡.236.33
댓글을 보면 가관입니다. -
KKC인증담당자
24.12.04 · 106.♡.69.173
총구가 어쩌고 경솔이 어쩌고
응원과 지지는 못해줄망정
집구석에서 키보드만 치는 겁쟁이들이죠. -
ㅡㅡIUㅡ
24.12.04 · 223.♡.91.95
지금 생각만 해봐도
저는 저 총구 앞에
그대로 서 있을 자신이 없습니다.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총구 잡는 게 뭐라고요
예비역 따지며 이야기 하시던데
저도 예비역이지만
저 상황이면 총구가 아니라 미사일이라도 빰때기를 때렷을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