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치 못하게 반차 냈습니다
따
따끈따끈 (220.♡.238.46)
2024년 12월 4일 AM 09:31 · 수정됨(10:35)
조회 1,930 공감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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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밤에 바로 튀어나가서 "비상계엄 철폐하라"를 목청껏 소리질렀다가 진짜로 목청이 나가버렸...
몸살은 덤이고요.
반차 내고 쉬고 있습니다.
지금 국회에 나가신 분들에게 힘이 되지 못하여 죄송합니다...
어제 밤, 지역당원 단톡방에 실시간 중계한 스샷으로 글을 마칩니다.


댓글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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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iStpik
24.12.04 · 118.♡.12.93
고생하셨습니다. 몸조리 잘 하셔요. -
레레오야사랑해
24.12.04 · 211.♡.113.108
고생하셨습니다. 따끈한거 챙겨드시고 오늘은 푹 쉬세요 -
UUnd3r9r0unD
24.12.04 · 118.♡.62.3
고생하셨습니다! 언능 쾌차하시길요! -
BBeambob
24.12.04 · 128.♡.120.235
추운밤 고생많으셨습니다 정말 감사합다 푹쉬십셔 -
살살모앙
24.12.04 · 118.♡.173.73
고생하셨습니다. 푹 쉬십시오 ㅠ -
단단트
24.12.04 · 61.♡.16.84
고생하셨습니다 -
메메이링링
24.12.04 · 121.♡.99.173
고생하셨어요 몸조리 잘하시길~ -
뎅뎅뎅이
24.12.04 · 49.♡.20.207
고생하셨습니다. 함께 할 수 없었기에 미안합니다. -
JJORDAN
24.12.04 · 211.♡.172.116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 뚱
뚱뚱한남편
24.12.04 · 103.♡.126.34
고생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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