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입 봉쇄했던 국회경비대, 국회의원 손가락까지 부러뜨렸다
열린눈

Lv.1 열린눈 (211.♡.219.2)

2024년 12월 4일 AM 09:44

조회 2,105 공감 0



경찰 수뇌도 내란 공범이었군요.. 

댓글 (4)

  • 박스엔

    박스엔 Lv.1

    24.12.04 · 210.♡.46.70

    자기 임무가 뭔지 이해도 못하고 그냥 위에서 시키는데로만 하는 놈들 책임 물어야 됩니다.
  • 다시머리에꽃을 Lv.1

    24.12.04 · 106.♡.192.53

    경찰들, 국회경비대들 시켜서 국회출입 저지하도록 시킨 인간들..
    그리고 국회에 군대 투입하도록 명령한 인간들..

    모두 내란음모죄로 잡아들여야 합니다
  • 심이

    심이 Lv.1

    24.12.04 · 218.♡.158.97

    다 공범입니다.
    우리 사회에 2찍이 있는 것 처럼.

    좀 차분히 보니.
    진입한 군인들 중 시민을 밀치는 놈도 있었고
    시민들을 감싸는 군인도 있었습니다.
    경찰도 시민들에게 정중히 대하는 경찰이 있었습니다.

    바퀴벌레 같은 그 2찍들의 광기가 문제는 전염이 된다는 겁니다.
    박멸해야 해요.
  • 벽오동심은뜻은

    벽오동심은뜻은 Lv.1

    24.12.04 · 128.♡.187.153

    병원 갈 상황이 아니라서 의사 출신 차지호 의원이 응급처치를 해줬다고 합니다 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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