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시 국회앞에서 봅시다.
비
비밀번호486 (1.♡.226.111)
2024년 12월 4일 AM 09: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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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저히 열불나서 잠을 못잤습니다.
중학생 아들이 있는데 간밤에 일어난 일 다 알고 있더군요. 자기들도 집회 나가야 하는거 아니냐구...ㅠ
어른들이 싼똥 어른들이 치울께 하고 학교보냈습니다.
출근이고 뭐고 제끼고 나가야 겠습니다.
무도한 정권 올해 안에 끝장나기를 희망합니다.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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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luq.
24.12.04 · 218.♡.215.30
얼마 전에 퇴진 집회가 크게 일어나는 때는 학생들이 집회에 나오는 때다라고 적은 적이 있는데 아드님이 그런 말 한 거면 이제 됐다 싶네요. -
재재익
24.12.04 · 122.♡.177.91
저희 아들도 국회 의결 될 때까지 유튭 보면서 단톡방에서 친구들이랑 얘기했다고 하더라구요 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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