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신정보없음 (211.♡.195.246)
2024년 12월 4일 AM 10:17
지금 상황에서 검찰과 사법부의 움직임이..
그들도 이제 선을 긋겠죠?
제발 지가 말한것처럼 “좋아 빠르게 가“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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