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새 tv앞에 있었네요.
얼
얼남인즐 (211.♡.131.158)
2024년 12월 4일 AM 1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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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도 손발이 떨려요.
수많은 정치적 사건들을 봐 왔지만 어제밤은 어이없는 상황이었습니다.
참담할 정도로 힘들어습니다.
국민을 난도질하는 모습이었습니다.
광주가 떠 올랐습니다.
휩쓸려 떠내려가는 국민들의 시체가 떠올랐습니다.
살의를 느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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