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여전 (165.♡.5.20)
2024년 12월 4일 AM 10:50
범죄자를 이대로 내버려두고 있을 수 밖에 없다는게 답답합니다.
어젯밤 저지른 일을 보면, 정말 뭔 짓을 할지모른다고 생각합니다.
나와함께
24.12.04 · 210.♡.18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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