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철 옆자리 다리 꼬고 앉은 사람.
의
의정부건달 (223.♡.201.39)
2024년 12월 4일 AM 10:51
조회 1,161 공감 0
짧은 다릴 꼬아서 결국 제 다릴 신발로 건드렸습니다.
손가락으로 가리키며 꼬나 봤더니 내립니다.
가뜩이나 이 시간에 여의도 가느라 짜증나는데, 줘 패고 싶네요.
반대로 꼬네요.ㅡ.ㅡ
댓글 (2)
- 프
프랑크샴락
24.12.04 · 106.♡.10.18
-
의의정부건달
→ 프랑크샴락 작성자
24.12.04 · 223.♡.201.39
뭐 당연히 그냥 가는중입니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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똥은 더러우니 걍 피해가시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