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와중에 고개를 끄덕여 동의하게 되는 저쪽 발언
G
Gesserit (125.♡.123.52)
2024년 12월 4일 AM 11:29 · 수정됨(11:37)
조회 2,460 공감 0
뉴스 댓글에서였나 유튜브 댓글에서였나 이런 글이 있었죠.
"뭐 하나 제대로 하는 게 없는 인간"
문득 동의하게 되더군요.
이런 허술한 인간이라서 그나마 불행 중 다행입니다.
누구 말대로, 내 살아 생전에 계엄령과 계엄사령부의 포고령을 맛보다니... 앙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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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폴셔
24.12.04 · 121.♡.117.112
다행입니다 ㄷ ㄷ ㄷ -
부부산혁신당
24.12.04 · 121.♡.122.153
깜빵생활도 영 적응못해서 급사하시면 정말 고맙겠네요 -
GGesserit
→ 부산혁신당 작성자
24.12.04 · 125.♡.123.52
갇혀서 술 못 마시게 되면 얼마 버티지 못할지 모르죠. ㅎㅎ -
원원두콩
24.12.04 · 121.♡.198.152
마누라 말은 철석같이 따르죠.
그런데 그것도 제대로 못합니다ㅋㅋ -
GGesserit
→ 원두콩 작성자
24.12.04 · 125.♡.123.52
어려서부터 그랬으니 고무호스가 필요했던 것이겠죠.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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