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내미때문에 계엄상황을 늦게 알았네요 ㅎ
동
동어니 (121.♡.137.220)
2024년 12월 4일 AM 11:37 · 수정됨(11:47)
조회 1,593 공감 0
큰따님이 고 1인데 시험공부중이라 독서실 가서 공부하는데
오늘 볼 내용이 근 현대사더라고요 이승만부터 노태우까지
너무 재미 없고 안외워 진다길래 그런가보다 하는데
카톡이 똑 하고 오는데

아.. 계엄 내용 나와서 저러나.. 하고 무시 했는데
진짜 계엄이었는지는 모르고 있다가 테레비 켰더니 비상계엄이라면서 헛소리 하더군요 ㅡㅡ;;
피곤해서 일찍 잘라고 했는데 아주 그냥 잠도 못자고 피곤해 죽겠네요 쩝..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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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존스노우
24.12.04 · 175.♡.92.8
급똥은 중요합니다^^ -
55년은너무짧다
24.12.04 · 61.♡.173.133
똥은 중대사안이긴 합니다 ㄷㄷㄷ -
양양양이
24.12.04 · 14.♡.135.247
귀여워요 ㅎㅎㅎ -
풍풍사재하
24.12.04 · 112.♡.93.67
[https://s3.damoang.net/data/editor/2412/comment_1889033539_tEOuK5zo_fe969b93146b9cda8721d157de1ac6c6b9986d28.JPG]
용산 륜뚱gsk의 꼴짓 선포 할때
영화 보고 있었는데
기말 고사 앞둔 스카에서 열공중인
고2딸래미가 보내온 카톡입니다
비상 사이렌도 울리지 않고
긴급문자도 없었는데
뭐지 했네요
그러고 보니
북한발 오물 풍선에도 그렇게 긴급문자 남발하며
위기감 조장했던 것들이
어제 중대한 사안임에도 긴급문자 하나 없었네요
이것은
긴급사태가 아님였음에도
권력 남용 계엄령 선포한것 아니겠습니까? -
파파란단추
24.12.04 · 125.♡.183.165
저희집 청소년도 기말고사중인데
시험공부한다는 녀석이 방에서 나오더니 비상계엄이래요...하길래
다모앙들어오고 뉴스켜고 알았어요...
(근데 아들.... 시험공부한다더니?????)
그리곤 공부한다고 다시 방에 들어가더니
좀있다 다시나와서 휴교령 내려졌다는데요??? 하더라구요...
(시험공부한다메....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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