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대 축구경기와 이번 계엄의 공통점
은
은퇴한옆집사장 (125.♡.213.9)
2024년 12월 4일 AM 11:39 · 수정됨(11:46)
조회 628 공감 0
내가 자고 있어서 극복하고 이겼다는거…
저는 앞으로도 국익을 위해서 밤엔 일찍 자겠습니다.
새벽에 고생하신 분들의 용기와 열정을 추앙합니다!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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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WonG
24.12.04 · 58.♡.63.239
저도 자고 일어났더니 큰 똥이 지나갔네요...ㄷㄷㄷ -
은은퇴한옆집사장
→ WonG 작성자
24.12.04 · 125.♡.213.9
약을 먹고있어서… 국회 다녀오겠다고 했다가 등짝 스매싱을 맞았습니다. 약기운에 거서 졸다가 사단나면 국제뉴스란에 나올거라며 말리신 마나님 덕분에 영혼만 보내놓고 잠들었습니다. {emo:damoang-meme-012.jpg: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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