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들이 1차 실패한 이유에 대해 생각해봤습니다.
이
이웃삼촌 (121.♡.117.165)
2024년 12월 4일 PM 12:23 · 수정됨(1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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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큰 원인은 모두의 욕망이 달랐다는 것이 아닐까 싶네요.
굥은 "어쭈? 내가 만만해?"
거늬는 "ㅆㅂ 이제 시작인데 명태 한마리 때문에"
기타 뒤가 구린 추 등은 "좀만 더 버텨 지금 지면 다 ㅈ됨. 나 도망갈 때까진 버텨"
안농운, 또다른 안, 어린 놈의ㅅㅋ 등 국힘은 "너 지금 그러면 민주당이 정권잡는다 시불거.. 내가 권력 잡을 거야"
이걸 하나로 모았어도 될까 말까인데 이자들의 욕망이 합쳐질리가.
더 무서운 것은...
국방장관과 육참 등 충암라인은 "쉽게 온 길이라고 쉽게 내줄 수 없지. 성공하면 저 허수아비 쳐내고 내가 권력을 잡아야지"
라고 생각했을듯.
댓글 (1)
- 나
나르는곰돌이2
24.12.04 · 165.♡.23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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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정하고 예능 촬영을 착각한 듯.
주요 예능 팀이 촬영 계획 짰어도 이것보단 나았을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