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한가운데 있는 직장에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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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uicid (121.♡.195.253)
2024년 12월 4일 PM 12:52 · 수정됨(13:00)
조회 1,445 공감 0
평소에 사무실에서 정치 이야기는
절대 안하는 분위기 인데요
오랜만에 점심때 다 같이 밥먹으면서
계엄령 이야기가 대놓고 나오는데
윤석열은 끝났다고 하네요.
물론 저희 사무실은 2찍이 거의 없긴하다만
계엄령을 그냥 멍청한 수준의 자살행위로 결론 지었습니다.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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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Mazeltov
24.12.04 · 218.♡.195.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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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다음은 바로 한동훈이죠 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