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어제밤 이 난리가 난지 모르고 잤거든요
S
sunSHINE (203.♡.81.215)
2024년 12월 4일 PM 01:22 · 수정됨(13:29)
조회 928 공감 0
아무 것도 모르고 그냥 잤어요.
눈 뜨자마자 핸드폰 보는데 카톡 수백개 와있고(원래 카톡이 많이 오지만 밤엔 조용한 카톡방이거든요)
중앙당, 도당 문자도 와있어서 사달이 났구나 알게 됐습니다.
출근하면서 공장장 없는 뉴공 듣고,
일하면서 기사보고, 점심 시간에 나머지 뉴공 보고 했는데 정신이 하나도 없네요.
어제밤, 오늘새벽 지겨주신분들 감사합니다.
그나저나 이ㅅㄲ는 잘하는게 하나도 없네요. 계엄조차 제대로 못하는 ㅅㄲ...
넌 탄핵이야 임마.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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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페퍼로니피자
24.12.04 · 211.♡.100.37
주무시는 동안 민주주의-독재-민주주의 겪으셨읍니다.. -
윈윈터
24.12.04 · 223.♡.53.249
부대 열중쉬어도 못 하는 놈이 계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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