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밤중 국회앞
요
요오옹 (121.♡.136.19)
2024년 12월 4일 PM 01:40
조회 1,278 공감 0
야근중에 뉴스를 접하고 충격에 휩싸인채로 국회에서 결의안 통과를 지켜보고
도저히 가만히 있을수가 없어서 차를 몰고 여의도로 향해 많은 인파분들 속에
사알짝 숟가락 얹히기를 하고 있었습니다.
댓통령실 입장이 나오지 않아 뭔짓을 할 지 모르는 멧돼지 때문에 불안해 하면서도
죄송스럽게도 먼저 자리를 떠났습니다.
이 나라는 여러분들과 같은 깨어있는(+ 안자고 깨어있는...ㅎㅎ) 시민분들에 의해 나아갈 것이라 다시금 믿게 되었습니다.
덧-그와중에 정의당 숟가락 얹기는 웬지 보기 싫더군요...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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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clien11
24.12.04 · 211.♡.127.212
수고하셨습니다. 감사합니다! -
열열심히살자
24.12.04 · 221.♡.182.138
감사합니다. -
Aaconite
24.12.04 · 118.♡.66.112
수고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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