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철수 방금 전 근황.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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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eenDay (210.♡.177.30)
2024년 12월 4일 PM 02:35 · 수정됨(15:19)
조회 4,576 공감 0

밤새 국회는 왔다고 소셜 미디어에 포스팅 하면서 정작 표결 참석은 안했던 간철수씨.
이제 분위기 바뀌니 또 간을 보네요 ㅋㅋㅋ
댓글 (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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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헤스티아
24.12.04 · 218.♡.18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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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Nunki
24.12.04 · 223.♡.53.220
주댕이로 나불거리지 말고 표결로 나서야지요. -
범범고래
24.12.04 · 211.♡.178.1
손가락 먼저 자르고 입 터세요 -
하하드리셋
24.12.04 · 223.♡.73.210
표나 찬성하고 떠들지 원...망가진 시끄러운 스피커 같은게.... -
류류겐
24.12.04 · 14.♡.250.124
역시 간철수 답네요. 기회주의자색히... -
두두오니빠
24.12.04 · 118.♡.83.233
결자해지하고 손가락 하나더. 오케이? -
펀펀다이브
24.12.04 · 211.♡.64.112
일등간재비 -
NNatsul
24.12.04 · 203.♡.142.16
사람이 이상해지더니 얼굴이 어째 한층 더 괴짜가족 스러워 졌어요. -
DDevChoi84
24.12.04 · 122.♡.57.233
국회는 쳐 가놓고 재석은 안하고 표결도 안하고 에휴.... -
JJohnPark1
24.12.04 · 183.♡.83.108
족같은 ㅅ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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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겨운 ㅅㄲ