탄핵 막으려고 다시 군대 동원할 가능성 다분
코
코쿠 (221.♡.109.21)
2024년 12월 4일 PM 02:40 · 수정됨(14:51)
조회 2,310 공감 0
부디 군부가 자기 위치 고수하길 기대합니다.
지금 용돼지는 이판사판입니다.
기다리다 죽느니 미친듯이 달려들수 있어요.
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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잎잎과줄기
24.12.04 · 121.♡.30.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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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Typhoon7
→ 잎과줄기
24.12.04 · 118.♡.65.138
어제의 *신같은 계엄령에도 잘만 따르던 작자들인데,
[https://s3.damoang.net/data/editor/2412/comment_1995129226_31BvDJ2Q_90502e741f61d5fafee2a84d9d9bcdd0b5649128.jpg]
이런 생각으로 동조할 인간이 없을까요? - 원
원티드
24.12.04 · 211.♡.178.80
지금 반국가 수괴가 용산의 미치광이임을 군은 잊지 말아야 한다... - 눈
눈팅이취미
24.12.04 · 182.♡.218.38
같이 행동하면 걔들 다 사형입니다. -
밤밤의테라스
24.12.04 · 14.♡.19.189
동력이 떨어졌고, 국회와 군측도 이미 경험을 해서, 두번은 정말 쉽지 않을겁니다. -
WWestwind
24.12.04 · 122.♡.181.168
이미 게임은 끝났다고 봅니다.
뒤지려고 작정하지 않는 이상 동조할 군은 없다고 단언합니다. - 쓴
쓴물단거
24.12.04 · 221.♡.203.67
이미 강은 건넌 것 같습니다. -
하하드리셋
24.12.04 · 223.♡.73.210
동조할 군대가 없습니다.
이미 기울어진거 알기에 여기에 동조할 일이 없죠
뭐 윤이 미사일 버튼을 가지고 있는데 지 혼자 눌러서 미사일이 나가서 북한으로 쏘는 뭐 이런거 있음
윤이 미쳐서라도 쏘겠지만..그런게 없으니.....
결국 이빨 빠진 호랑이가 숨어서 있는 격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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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침몰중인 룬과 같은 배를 타겠다고 나서는 군인은 또 없을 것이라는 생각도 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