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상욱 교수님 페북
커
커피믹스는에스프레소의꿈을꾸는가 (223.♡.54.17)
2024년 12월 4일 PM 03:04 · 수정됨(18:23)
조회 6,162 공감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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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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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LAFLAME
24.12.04 · 183.♡.237.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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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케이건
24.12.04 · 168.♡.154.40
굳이 나서지 않았어도 누구도 뭐라고 하지 않았을 분이지만.. 나서주셔서 감사합니다.. -
Bblowtorch
24.12.04 · 61.♡.125.223
犬또라이 굥에게 감사합니다. ㅋ
이제 공공연히 '탄핵'을 논할 수 있게 생겼어요. -
엔엔알이일년만
24.12.04 · 211.♡.184.5
이분 너무 좋아요!!
알아두면 시리즈에 유시민님과 함께 볼 수 있기를! -
Bblast
24.12.04 · 112.♡.34.62
박원순 전 시장 부고때 무슨 페이스북을 올렸는지 기억하고 있기 때문에 그다지... -
Nninja7
→ blast
24.12.04 · 175.♡.86.144
맞는 말 했을때는 좋아요 정도 눌러 줍시다. 이분이 무슨 변희재 처럼 이랬다가 저랬다가 하는것도 아니구요. 인권 파괴적인 언행을 말하는 사람도 아니구요 -
Bblast
→ ninja7
24.12.04 · 112.♡.34.62
욕을 하지는 않지 않습니까? 그냥 저 양반이 어떤 글을 작성했었는지 제가 기억할뿐... / 증거도 나오지 않은 상태에서 뭐라고 했었는지... -
Nninja7
→ blast
24.12.04 · 175.♡.86.144
잘 알지 못하고 뉴스 그대로 받아 들여 실망의 표현이었다면... 그것을 죄라고 할 수 없는게 맞죠. 박시장님을 절대적으로 믿느냐 안믿느냐로 사람에게 낙인을 찍으면 좀 그렇죠 -
Bblast
→ ninja7
24.12.04 · 112.♡.34.62
믿느냐 믿지 않느냐의 문제가 아니라... 사람이 죽은 상황에서 그 당일에 그래도 되는가라는 윤리의 문제에서 보는 겁니다. 그 게시글 밑에 달렸던 댓글도 기억만 하고 있습니다. 뭐라고 할 생각도 없고... 다만 사람이 죽고 막 나오는 내용에 관해서 이렇게 빨리 판단하는 게 맞나라는 화두도 가지게 되었죠. 반면교사입니다.
그렇게 나쁜 글을 작성했던 것도 아닙니다. 문제는 자료가 별로 없던 시점이라는 거죠.
그리고 죄라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저는 저렇게 하지 말자고 다짐하는 수준이라서.
위에서도 적었지만, 저는 그저 '기억한다'라고 했습니다~ 벌할 권한도 없고 벌을 받을 죄라고 생각하지도 않습니다. -
힙힙업
24.12.04 · 59.♡.33.129
역시 김상욱 교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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