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질로 (123.♡.118.64)
2024년 12월 4일 PM 03:44 · 수정됨(22:39)
<어제 저녁 상황 정리>
1.830쯤 키르키스탄과 정상회담을 마친 윤 대통령이 한덕수 총리를 대통령실로 호출. 준비한 계엄령 관련 입장을 밝힘. 놀란 한 총리는 윤 대통령을 30분 동안 설득. 경제가 박살난다,국민이 납득하지 못한다. 위법 소지가 있다. 한 총리의 간곡한 설득에도 윤 대통령은 흥분하며 철회하지 않음. 그래서 한 총리는 반드시 국무회의를 열어야 한다고 요구. 그래서 연락되는 국무위원들 호출해 회의 열어. 10시에 하려던 것이 40분 연기 됨.최상목 부총리도 경제 망가진다며 반대하고 조태열 외교부 장관도 외교 무너진다고 반대. 전원 반대했지만 대통령은 강고한 입장
한 장관은 우리가 몸으로라도 막자고 함
2. 계엄 발표 뒤 윤 대통령은 국회의 의결도 받아 들이지 않으려고 함. 그래서 다시 한 총리가 장관 몇 명과 대통령실로 가서 이거 안받으면 위법이다고 설득. 대통령 겨우 설득한 한 총리와 장관은 다시 총리실로 와서 국무회의 열어 계엄 해제 발표. 이 자리에서 내각 총사퇴 입장 정리
3. 지금도 대통령은 흥분 상태라고 함. 자신이 뭘 잘 못했냐고 말도 못 꺼내게 한다고.
라고 전하는군요…. 미ㅊ…

댓글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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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알파타라
24.12.04 · 125.♡.236.33
한덕수가 저런 발언할리가 없을거 같은데요. -
본본질로
→ 알파타라 작성자
24.12.04 · 59.♡.244.150
저도 한덕수를 은근히 미화하는 듯 보입니다. 결론에 취해 그만…; -
구구운계란
24.12.04 · 58.♡.166.195
몇년전엔 탄핵.. 이번엔 계엄법 관련해서 찾아보는데.. 그냥 또라이네요.
계엄 선포하려면 국무회의 심의 거쳐야 한다는데.. 심의 거치긴 개뿔.. -
보보수주의자
24.12.04 · 218.♡.42.109
윤석렬은 물리적으로 두들겨맞기 전에는 교정이 안되는 사람이네요. -
PPurme
→ 보수주의자
24.12.04 · 172.♡.34.108
그래서 고무 호스로 그렇게 쳐 맞았었구나.
아~ 그랬구나 -
득득과장
→ Purme
24.12.04 · 211.♡.57.200
그렇게 쳐맞은건 분명히 이유가 있다고 봅니다. -
UUrsaMinor
24.12.04 · 115.♡.248.122
저 글로 알 수 있는 것..
1. 쿠데타가 즉흥적이지 않은 것이다.
2. 굥 머리로는 계획하지 않았을테니 배후가 있을 것이다. 예를 들면 국방장관 같은 놈
3. 시킨대로 했는데 뭐가 잘못이냐..라고 술을 찾고 있을 것이다.
정도 겠네요. -
회회원가입
24.12.04 · 222.♡.17.33
한총리가요? 그럴리가요? 얘기를 못할 것 같은데요. 그 정도 얘기를 할 깡이 있나요??? -
수수도로직
24.12.04 · 125.♡.113.104
한덕수 면피 할려고 소설 쓰는구나 -
꿈꿈의대화
24.12.04 · 115.♡.118.220
고무호스를 들고가야지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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