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마다 뉴스의 강도가 올라가더니 결국 탄핵까지 가는군요.
육
육일사 (222.♡.75.186)
2024년 12월 4일 PM 04: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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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씨가 취임한 이래.
정말 거의 하루도 빼놓지 않고 황당한 사건사고 무개념 짓거리들이.
날마다 조금씩 그 강도와 수위를 올려가며.
이전의 이슈를 더 큰 이슈로 덮어오는 와중인데.
김거늬 이모 고모 녹취가 터지는거 보고, 와 이거 더 큰게 또 올까? 싶었는데.
정말 역대급으로 큰거 하나 터뜨려서 모든 이슈를 활활 태워 집어삼키네요.
이와중에 명씨는 어디에 있는지 정말 궁금합니다.
잘 살아있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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