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수패널의 의견 역겹네요.
햄
햄토리 (211.♡.28.116)
2024년 12월 4일 PM 04:57 · 수정됨(17:03)
조회 2,122 공감 0
MBC 방송보다 전원책 나와서 한다는 이야기가 어제 이야기를 헤프닝 이라고 이야기 하고 있네요.
바보 같은 일인데 누가 계엄을 이렇게 어설프게 하냐고 하면서 헤프닝 이라고 넘기는데 정말 역겹네요.
계엄 제대로 하면 국회의원, 광장 다들 멀쩡하겠냐고 이야기 하면서 어제일은 별거 아닌식으로 이야기는 정말 어이가 없네요.
군인들 숫자가 충분했으면 방송국, 국회, 광장 전부 장악 했을껀데 숫자가 부족해서 제대로 계엄이 제대로 진행이 안된걸 헤프닝? 이런 이야기를 방송에서 웃으면서 이야기 하는데 토나옵니다.
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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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비글은스누피
24.12.04 · 221.♡.190.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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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파키케팔로
24.12.04 · 218.♡.166.9
저거 지지자들에게 보내는 메세지 입니다.
'별것'아니니 이탈하지 말라고 - 다
다시머리에꽃을
24.12.04 · 106.♡.192.53
내란죄가 헤프닝이라고요. 나참 어이가 없어서..
3족을 멸해봐야 심각성을 좀 알려나? -
한한달만
24.12.04 · 118.♡.10.95
처벌 안하고 넘어가고 이런 "해프닝"이 계속 일어나니.. 이번엔 꼭 내란반란죄로 사형으로 그 본을 세워야겠네요. - 고
고미
24.12.04 · 39.♡.18.32
처단한다고 한게 헤프닝인가요
저놈부터 처단되고 헤프닝이 되었어야... -
에에놀미타
24.12.04 · 125.♡.108.126
[https://s3.damoang.net/data/editor/2412/comment_2108845182_26mSNqfg_b5b6584496ef074a8cfdddeacd9277b85e3f10f9.jpg] -
알알파타라
24.12.04 · 125.♡.236.33
홍준표가 페북에 한밤중에 헤프닝이라고 글을 남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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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따위 것들과 같은 하늘아래, 같은 나라에 살고있다는게 아주 끔찍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