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외로 잘못 아는 분 많은 이번 박지원 의원 행적
코
코미 (104.♡.68.24)
2024년 12월 4일 PM 06:22 · 수정됨(12. 05. 0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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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이 국회를 막자 담을 넘은 게 아니고
당당하게 문으로 가셔서 야! 하고 비키라고 일갈하자
그 패왕색 패기에 쫀 경찰들이 입구를 열어줬다고 합니다.
당시 이를 본 시민들이 말씀하시길
그 기세나 용기, 기백이 늙은 호랑이 같았다나..
노익장이 이건가 봅니다.

댓글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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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보따람
24.12.04 · 211.♡.50.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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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시드니
24.12.04 · 211.♡.201.164
할배 엄지척 -
원원두콩
24.12.04 · 211.♡.14.7
열어주세요! 좋은 말로 할 필요가 없습니다.
'야, 열어!' -
테테디박
24.12.04 · 58.♡.246.136
이준슥이 머슥하지? 80넘은 노인도 하는걸 넌 꽥꽥 소리만 지르다 말았구나? - 쓴
쓴물단거
24.12.04 · 118.♡.80.202
늙은 생강이 맵긴하네요. 생각을 못하게 패기로 위압한거니까요 -
나나그네
24.12.04 · 211.♡.194.97
이준석은 못 한 걸 해내셨군요 -
LLuicid
24.12.04 · 211.♡.147.107
계엄 6회차...... -
지지지브러더스
24.12.04 · 106.♡.195.251
저 할배는 아군으로 있으면 확실히 존재가치가 있으십니다. - 1
15소년우주표류기
24.12.04 · 211.♡.39.61
앵그리 홍, 보고 있나?[https://s3.damoang.net/data/editor/2412/comment_3555403581_j2JauKq8_2b8a57100f087733c171a6aaf03426eeed17bfc4.jpg] -
떡떡검
24.12.04 · 223.♡.165.26
아…이 할배…문모닝 때는 극혐이었지만 ㄷㄷ
댁에서 국회까지 케이블카 놔드려야겠어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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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금해도 미국에서 가만히 있지 않을 테고요.
대단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