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클잭슨 (218.♡.233.152)
2024년 12월 4일 PM 06:55 · 수정됨(21:21)
박의원이 접수한 제보로는
계엄선언이라고 부르는 반란행위 발표 후에
가만히 있었던게 아니라
더 군인(경찰?)들 투입하라고 지시했다는 제보를 접수했다고 하네요.
생각해보면 새벽 4시넘어 해제할 때도 본인의 행동에 관해
국민들께 죄송하다는 뉘앙스는 1도 없었죠.
지금도 마찬가지 일거구요.
그리고 박의원의 말 중에
지금 상황이 정리된게 아니라
잠시 "정지"된 상황이고
언제든지 오늘 새벽과 같은 상황이 다시 벌어질 수 있는
충분한 넘이라고...
그냥 싸패 맞습니다.
상황 종료되기 전까지 국민분들 모두 잘 주시해야될 것 같아요.
이 제보와 생각만큼은 옳다고 생각들어서 올려봅니다.
댓글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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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구름처럼
24.12.04 · 221.♡.71.45
계엄 해제 가결이후 해제까지 몇시간 동안 전체 군을 더 동원하려고 아마 엄청 설득하고 협박하는 시도가 있었겠죠. 그러다가 나온 발언이 중과부적이었다고 봅니다. - 원
원티드
24.12.04 · 211.♡.178.80
계엄 해제 선언 후에도 내가 뭘 잘못했냐며 노발대발했다더군요. 군통수권자라고 검찰처럼 군대도 말 잘 들을 줄 알았나보죠 -
마마이클잭슨
→ 원티드 작성자
24.12.04 · 218.♡.233.152
진짜 일반적인 사고를 하는 인간이 아닙니다. 아직 그자리에 있을 때 뭔 칼을 더 휘두를지 몰라 무섭습니다 - 떡
떡갈나무
→ 원티드
24.12.04 · 1.♡.2.244
무식한데다 군면제라 군대를 움직이는 방법도 몰랐을 겁니다. -
흐흐미
24.12.04 · 39.♡.24.134
그런데 아까 저 의원님이 이번주까지 기다린다고 했었조…이제는 생각을 바꿨으런지오 -
미미시세계지배자
24.12.04 · 211.♡.149.114
저도 그게 걱정되서 아래에 비슷한 글을 올렸습니다. -
MMediapunta
24.12.04 · 118.♡.25.226
그러니까 마음같아선 군대 있는대로 다 대량 동원해서 공포도 심어주면서 물리력으로 완전 제압하고 싶었던거 같네요. 현실적으로 군대 움직일 모티베이션도 못 만들어내면서 참 -
마마이클잭슨
→ Mediapunta 작성자
24.12.04 · 218.♡.233.152
아래 인간들 볶아서 힘으로 밀어부치려 했겠죠, 가진게 힘밖에 없으니까요 -
MMediapunta
→ 마이클잭슨
24.12.04 · 118.♡.25.226
다행히 선의인지 악의인지 몰라도 여튼 그 쓰레기 플랜에 화답하는 군인이 장군들 사이에서 아직 많지는 않은거 같은데 현재까지는... 끝난건 아니니까 긴장은 못 풀겠네요 -
Jjoydivison
24.12.04 · 118.♡.4.254
술을 마셔도 1차로 끝내지 않았다고 하죠…앞으로 몇 차례 더 시도할거라고 봅니다. 근데 군대들이 제대로 움직이지 않을거라고 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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