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찔했지만 고맙습니다~
푸
푸른꾸미 (119.♡.234.185)
2024년 12월 4일 PM 07: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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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만 늦었거나
혹은
누군가 실수를 했었거나
혹은
심각히 받아들이지 않았다면
지금 분위기와 완전 다른 세상이 되었겠죠
행동하신 시민분들
국회 내 보좌관 및 당직자분들
표결에 참석한 국회의원분들
모두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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