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슨 짓이든 할 수 있으리라 봅니다.
제
제프리 (211.♡.181.213)
2024년 12월 4일 PM 09:24
조회 454 공감 0
어차피 이제 완전 궁지에 몰렸고
할 수 있는 짓은 최대한 하겠죠.
하도 개 또라이짓을 많이 하니
미친개를 풀어 놓은 기분입니다.
아. 진짜 어쩌다가 나라가 이리 되었는지.
주변에 2번찍은 사람들은 책임 좀 집시다.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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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얼남인즐
24.12.04 · 211.♡.131.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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즈들 개가 사람 무는 꼴 보며 악마의 미소를 짓고 있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