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이 안옵니다. 불안해요.
風
風雲 (211.♡.96.202)
2024년 12월 4일 PM 10:25 · 수정됨(22:37)
조회 778 공감 0
딸아이랑 마누라는 자러 들어갔고
뷸안해서 유투브 뉴스만 보고 있습니다.
윤석열이 새벽을 틈타 또 지랄하지는 않을까 불안한 밤이네요.
내일은 지하철 파업까지 있어서 힘든 출근길이 예상되지만, 아무일 없이 출근하면 좋겠네요.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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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레드엔젤
24.12.04 · 59.♡.172.127
투쟁도 에너지가 완충된 다음이지요. 어제 마음 조리셨을테니, 좀 쉬시는게 어떨까 싶어요. 저는 술 한잔하면서 릴렉스 중입니다.^^; -
風風雲
→ 레드엔젤 작성자
24.12.04 · 211.♡.96.202
저는 어제 한잔해서 오늘은 쉬었네요 ㅎㅎ 별일없없겠죠 ㅠㅠ -
레레드엔젤
→ 風雲
24.12.04 · 59.♡.172.127
아시겠지만, 확신은 못드리겠고, 저는 이거 한 잔마시고 잘 생각입니다. 문제 생기면 내일의 제가 뭔가 알아서 하겠지요...-_-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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