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게 정독하다보니 병콜라 얘기가 있어서...
통
통통한새우 (211.♡.35.102)
2024년 4월 12일 PM 11:00 · 수정됨(04. 14. 1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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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많은 분들이 연식이 있으시겠지만...
저도 연식이 좀 됩니다.
고등학교를 서울에 있는 상고 나왔는데요...
학교에서 3학년 때 견학이라고 여기저기 데리고 가더라구요.
한 번은 독산동에 있는(지금도 있는지 모르겠네요) 코카콜라 공장에 견학을 갔는데,
커다란 창고에 병콜라를 쌓아놓고 먹고싶은만큼 먹으라더군요.
호기있게 시작했는데, 음...두 병 마시니까 못먹겠더라구요.
이렇게 가보신 분 있으신가요?
댓글 (18)
- L
loveMom
24.04.12 · 241.♡.239.100
콜라 사이다는 병이 더 맛있져 ㅋ{emo:onion-153.gif:50} -
통통통한새우
→ loveMom 작성자
24.04.12 · 211.♡.35.102
전 맛의 차이를 잘 몰라서...김빠진 것만 아니면 좋아요. ㅎㅎ
김 다 빠진 것도 잘 마시긴 해요. - L
loveMom
→ 통통한새우
24.04.12 · 241.♡.239.100
추억보정인지 모르지만 병콜 병사가 탄산이 더 쎄서 시원했던거 같아요 {emo:onion-014.gif:50} -
맨맨땅헤딩
24.04.12 · 218.♡.239.164
아 거기앞 책파는 리어카 아저씨에게 ‘좋은거 있죠?’라고 하면 빨간책 주던… ㅎㅎ -
IISFP
24.04.12 · 122.♡.96.214
콜라도 병, 맥주도 병이죵 {emo:onion-162.gif:50} -
메메이데이
24.04.12 · 118.♡.107.107
정말 저 어렸던 시절에 PET 콜라가 아니라 1.5리터 정도 되는 큰 병 콜라도 있었죠. -
통통통한새우
→ 메이데이 작성자
24.04.12 · 211.♡.35.102
큰 병 콜라도 있었죠. - L
loveMom
24.04.12 · 241.♡.239.100
병콜라 이야기에 델몬트 병에 담긴 보리차 떠오릅니다{emo:onion-024.gif:50} - 세
세르시
24.04.12 · 123.♡.157.148
유치원때인가 전주에 있던 코카콜라 공장 견학가봤습니다.. ㅋㅋㅋㅋ -
통통통한새우
→ 세르시 작성자
24.04.12 · 211.♡.35.102
유치원때면 많이 마시지는 못했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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