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 2찍이 부러울 때가 있네요.
조
조국수호이 (121.♡.194.167)
2024년 12월 5일 AM 08:24 · 수정됨(08: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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똥싸면 남이 치워줘
지능이 떨어지니 뭐가 문제인지 몰라
공감능력 없으니 남의 아픔도 모르니
인생 참 편하게 산다 싶습니다.
그나마 나같은 생각은 가진 동지들이 있어서 참고 살지
그리고 그때 그 광주는 얼마나 외롭고 힘들었을지
상상도 안됩니다. ㅜㅜ
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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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에피네프린
24.12.05 · 183.♡.202.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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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우주난민
24.12.05 · 89.♡.101.241
2찍들은 지금 안귀령 욕하는 것 처럼 그 당시도 시민군이 총들고 군인에게 덤빈다고 광주시민들을 빨갱이 취급하고 욕했죠... - 초
초식호랑이
24.12.05 · 182.♡.8.145
2찍은 아무생각이 없는 단세포 생물같습니다. -
샤샤프슈터
24.12.05 · 106.♡.11.39
그러면서 민주주의 무임승차나 하는 놈들이죠..하아.. 답답하고 화가 납니다. -
민민초맛치약
24.12.05 · 119.♡.28.9
인간의 가죽만 뒤집어 쓴 원숭이 미만의 존재들이에요. -
담담벼락을쳐다보고
24.12.05 · 59.♡.239.132
저는 한번도 부러운 적이 없어요.
강남 100평에 살든 롤스로이스를 몰든...
한 번 사는 인생인데 쓰레기로 살다 가는 것으로 보입니다. -
예예지
24.12.05 · 116.♡.254.67
사람 취급을 해주면 안 됩니다. 쓰레기는 쓰레기 취급을 해줘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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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마 공화정때를 보는거같아요 2000년도 더 지난 일인데...